푸딩언더웨어

STORY

  • 첫 만남은 부드럽게,
    푸딩 언더웨어 주니어

    엄마가 기억해주는 그 때의 수줍음과 어색함.
    어깨끈과 후크의 낯설고 불편함 그리고 교복에 비칠것 같은 불안함.

    그 시절 느꼇던, 그리고 힘들었던 엄마의 기억을 쫒아
    아이들에게 만큼은 좋은 기억과 편안함을 선사하고 싶었습니다.
    푸딩 언더웨어는 낯설지 않은 편안함과 부드러움으로
   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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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소재와 기능,
    그리고 컬러

    부드럽지만 쫀쫀한 텐션의 완벽한 조화
    컬러풀하면서 단계별로 최적화된 디자인과 패턴
    빠른 흡수와 Fast-dry 기능을 담은 소재는 일상생활은 물론
   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편안함과 즐거움을 선사할것입니다.

    첫 만남부터 어른이 되기까지 "푸딩"은 어느 곳이든 함께 있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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